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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무원담당자가 위키창시자 회견

3일전 뉴스이긴 하지만 ,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 부주임인 차이밍조우(蔡名照)가 9월25일 Wikipedia창시자인 Jimmy Wales(지미 웨일즈)와 회견을 가졌다고 합니다.

위키는 몇년동안 중국대륙지역에서 차단당하여 중국네티즌들은 접속할수가 없었습니다. 올해 오림픽을 계기로 풀려져 있는 상태이고 ,현재는 특정 키워드만 검색하지 않는다면 계속 접속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언제 다시 차단될지는 알수 없는 일입니다. 큰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국무원 신문판공실이라고 하면 중국정부(중국 공산당)를 대표하여 대외적에 정보를 발표하고 정기적,비정기적으로 기자회견을 통하여 대내외에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는 조직입니다.또한 외국기자들의 중국내 활동에 협조를 해주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이 기관의 담당자가 왜 위키 창시자분을 만났을가요?위키는 그럼 이젠 완전히 중국에서 해방을 맞은걸까요? 기사에도 간단하게 두줄로만 되여 있어서 다른 정보도 없군요 .

뭐 잘되기를 바라는수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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