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

3월, 2007 에 대한 글모음

[단순잡담] 요즘은

시간 지나는줄 모르다가 오늘 보니 날씨가 벌써 20도 정도로 올라가 있었다.그런줄도 모르고 나는 아직도 겨울인양 착각하고 있은것이군.

새해에 들어선지 어제 같더니 벌써 2007년의 1/4도 흘러가 버리고 바야흐로 4월달로 진입하게 된다.

석달이 다 지나갈때까지 무얼 했던것일까?

블로깅을 한지도 이젠 한참이나 지났고,작년보다 블로깅 횟수도 엄청 줄어들었다.하루하루 하고 싶은 얘기는 아주 많았는데 ,, 다이어리에 적어놓았던 부분들도 많았는데 .. 이젠 그 시간이 다 지났으니 다시는 포스팅할일이 없겠지, 내 기억속에서도 언젠가는 사라질것이고 .

회사의 프로젝트도 1단계 마무리가 거의 되고 있고,새로운 프로젝트도 이미 시작이 되였다 .시작된 프로젝트는 정말 제대로 잘 되길 바란다.

아~ 그리고 컴퓨터에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뜻에서 비스타를 깔았는데 ,홈 베직이라 그런지 뭐 너무 아름다운 효과는 나오지 않고 있다. 그렇치만 ,, 그럭저럭 쓸만한다. 아름다움이 다른 버전 비스타보다는 못하지만 ,xp보다는 나은것 같고 ,그리고 여러가지 조작법도 변해서 적응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총체적으로는 더욱 사용하기 편해진것은 사실인것 같다.

안되면 다시 xp로 돌아가야지 ..

잡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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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을 더

<1kg을 더(1kg More)>는 지금 중국 네티즌들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익활동입니다.

중국은 땅덩어리가 넓은 만큼 잘 사는 지역의 사람들은 잘 살지만 못사는 지역의 사람들은 힘들게 살아가고 있답니다.이런 지역의 어린이들은 더우기 어렵게 살아가는게 실정입니다.학교를 다녀야 하는 천진난만한 나이이지만 학교에 다니기가 어렵고 ,학교에 다닌다고 하여도 경제적원인으로 인하여 교과서이외의 도서들은 접하기 어렵습니다.

<1kg을 더>는 바로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한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여행이벤트입니다.

참여하는 방식은 이러한 빈곤한 지역으로 여행갈때 자신의 배낭에 1kg을 더 넣어 빈곤지역 학생들에게 도서거나 학용품같은 물품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였습니다. 여행자는 1kg을 더 지닌다고 하여 더 많이 힘든것도 아니고 ,또한 다른 사람한테 도움이 된다는것 자체가 즐거운 일입니다.그리고 학생들은 필요한 도서나 학용품같은것을 받을수 있고 지방사람들이 아닌 경제발전지역에서 온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넓은 세상을 알수 있게 되고 더 많은 꿈들을 키워갈수 있게 되여 즐겁습니다.

이 공익활동은 여행자들이 작은 힘으로 다른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 기회를 가질수 있고 여행을 추억속에만 담아두는것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2004년 부터 시작된 이 활동은 지금까지 진행해오면서 더욱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활동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것입니다.

이들은 인터넷사이트를 통하여 여행떠나려는곳의 학교정보등을 공유하여 더욱 쉽게 여행자들이 이 활동에 참가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후 사이트에 자신들의 참여를 다른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전달-커뮤니케이션-공유 를 기본취지로 여행자들과 어려운사람들에게 백배의 즐거움을 가져다 줄수 있는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다음에 어려운지역으로 여행 갈때에는 동참해보려고 합니다.

사이트 : www.1k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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