佘山 돌아보기
일요일,친구들이랑 밖에 다녀왔습니다. 여행지는 먼곳이 아닌 상하이근처에 있는 佘山(써산)이라는 곳이였습니다. 상하이에서는 해발이 가장 높다는 곳이 였습니다.
뭔가 크게 볼것은 없었습니다만 , 그래도 산인지라 공기도 시원하고 정상에 올라가니 또 앞이 트이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써산으로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서 서산공원이라고 적혀져 있군요.써산은 두군데로 나뉘어 있는데 우리가 간곳은 서써산공원인가 봅니다.
산 중반쯤에 있었던 수도자탑(秀道者塔)
탑옆에 있던 돌로 만든 말이랑 , 사자랑
여기서 잠깐 있다가 정상으로 향했습니다. 낮은 해발인지라 금방 올라가게 되더군요.
산 정상에는 천문관측소와 천주교회가 나란히 함께 있었습니다.천문관측소에는 작은 시간박물관이 있습니다.무료로 들어가 볼수 잇었는데, 안에 기기들이 영 아니였습니다.^^;;
산 정상에 있던 천주교회당
산정상에서 멀리 보이는 상하이.
산도 낮고,크기도 별로 안크고,그렇치만 친구들과 함께 했었고,시원한 하루를 보냈으니 기분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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