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을 맞으면서
오늘은 2006년 1월1일입니다. 새로운 한해의 첫날 .
지난 2005년은 여러가지 안좋았던 일들과 좋았던 일들로 엇갈렸던 한해였습니다.
1월달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사업에 뛰여들었었고 그러다가 2-4월엔 열씸히 하였고
5-6월엔 약간씩 어려운 일들이 있다가 7월엔 상당히 어려워 졌습니다.
여러가지로 안좋은 일들도 많았고.
그러다가 7월 하반부터 8,9월, 10월 중반까지 대략 3달 동안 쉬였네요 .쉽지가 않았습니다.출근을 안하고 집에서 백수생활을 하는것이 어려운일인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그래도 그 3달 동안 여행도 다녀왔고 또 책도 많이 읽어서 나름대로 보내기는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 다시는 이런 시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에는 일본계 회사에 가입을 하여 현재까지 열씸히 뛰고 있는 중입니다. 첨으로 일본사람들과 일을 하게 되니 습관이 안되는 부분도 많이 있고 또 이리 하는 방식도 약간 틀려서 처음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뭐 습관이 되여 가고 있는 중입니다.
새해에도 계속 이 회사에서 일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열씸히 일을 하겠습니다.
이밖에 새해에는 또 개인적인 일들을 해결해야 할 부분도 있군요. 열씸히 노력을 해서 하 해결을 하여 올해는 자알 마무리 하고 내년의 오늘에 일년을 정리 할때에는 뭔가 해논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 저의 볼것 없는 블로그에 들려주시고 덧글을 남겨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에 모든 사업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