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백두산
오늘은 섣달그믐날입니다.내일부터면 새로운 개띠해가 되겠군요.
모두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이 뜻대로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아래는 우리의 성산 백두산의 이모저모 입니다.
백두산 올라가는 길에 이름모를 열매 ?



백두산 천지의 모습들이였습니다.
오늘은 섣달그믐날입니다.내일부터면 새로운 개띠해가 되겠군요.
모두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이 뜻대로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아래는 우리의 성산 백두산의 이모저모 입니다.
백두산 올라가는 길에 이름모를 열매 ?



백두산 천지의 모습들이였습니다.
Windows Live Messenger를 사용한지 며칠이 되니깐 초대권이 다섯장 생겼네요.2장은 이미 다른 분한테 줘버려서 3장만 남았습니다.
필요한 분은 덧글로 말씀해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SN계정을 여기에 적어주세요.
오늘 다른사람의 초대로 windows Live Messenger 8.0베타 버전을 사용하게 되였습니다.
일단은 디자인이 상당히 이쁜것 같습니다. 이제 며칠동안 사용해보고 리뷰나 할까나 ..
아직 다른사람을 초대할수 있는 초대권은 없군요. 며칠후에나 생겨날지..
요즘 여자친구가 DHC화장품을 산다고 하여 DHC화장품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보고 있는 중이였다.
DHC는 일본에서는 통신판매로 ,중국에서는 온라인쇼핑몰과 전화판매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였으며 무료로 작은 화장품도 선물하면서 꽤나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듯 하였다.
그런데 DHC라는 브랜드만 알고 있었지 그 뜻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우연히 오늘 이글루스를 보다가 이름쟁이 라는 분의 블로그를 보게 되였는데 거기에는 DHC브랜드의 상세한 뜻이적혀져 있었다
.원래의 뜻이 대학 번역 센터(Daikaku Honyaku Center) 라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원래 통.번역을 하는 업체가 화장품사업에 뛰여들면서 이름은 안 고쳤나 봅니다.
다른 화장품브랜드들도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
좋은생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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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ì°í©ë´ì¤ 2006-01-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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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메신저가 풀리게 되였다.
회사 정책으로 누구도 메신저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여 있어 필요한 사람만 메신저를 해제하게 되여 있다.
메신저가 필요하여 저번주일에 신청하였는데 오늘에야 비로소 해제가 되였군 .
꼭 업무에 맞게 유용하게 사용해야고 합니다. 업무에만 쓸가? 나도 잘 모르겠군요. ^^;;

봄이 금방 올것 같습니다. ^^
주말시간을 이용하여 상하이 외곽에 있는 치바오쩐 이라는곳을 다녀왔습니다.
상하이 외곽이라고 하지만 교통도 꽤나 괜찮은 편이라서 쉽게 다녀왔었습니다.상하이에서 이런 강남수향(江南水鄕)을 돌아 볼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시간이 안되여서 이번에 처음으로 간것입니다. ^^;;
조금 아쉬운것은 상하이에 포함이 되고 또 가깝다니 보니 너무 많이 개발되여 있었습니다.조금만 더 개발이 적게 되였다면 조용하고 괜찮은 곳이 되였을텐데 …..
강 양쪽옆에 모두 음식점과 고물점이군요.
작은 골목길인데 양쪽은 모두 작은 상가들입니다. 먹는거랑 , 작은 관광기념품같은것을 파는가게인데 사람이 정말 너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순서가 뒤바뀌기는하였지만 ,, 치바오거리 제일 큰 문입니다.
들어가자 바람으로 대형스크린이 있었는데 ,,,ㅅ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오랜 건물들과는 어울리지 않아 보였습니다. 차라이 없었으면 좋았다 싶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돌아 보고 저녁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 그리고 금요일 저녁엔 을 보았네요.괜찮은 영화였습니다.할리우드 상업영화의 모든 요소들을 구비한 영화 .. 야수,미녀,액션,노맨틱한,감동 을 모두 한 영화에서 찾아 볼수 있게 되더군요.
3시간이란 시간이 눈깜짝 할사이에 지나간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2006년 1월1일입니다. 새로운 한해의 첫날 .
지난 2005년은 여러가지 안좋았던 일들과 좋았던 일들로 엇갈렸던 한해였습니다.
1월달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사업에 뛰여들었었고 그러다가 2-4월엔 열씸히 하였고
5-6월엔 약간씩 어려운 일들이 있다가 7월엔 상당히 어려워 졌습니다.
여러가지로 안좋은 일들도 많았고.
그러다가 7월 하반부터 8,9월, 10월 중반까지 대략 3달 동안 쉬였네요 .쉽지가 않았습니다.출근을 안하고 집에서 백수생활을 하는것이 어려운일인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그래도 그 3달 동안 여행도 다녀왔고 또 책도 많이 읽어서 나름대로 보내기는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 다시는 이런 시간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0월에는 일본계 회사에 가입을 하여 현재까지 열씸히 뛰고 있는 중입니다. 첨으로 일본사람들과 일을 하게 되니 습관이 안되는 부분도 많이 있고 또 이리 하는 방식도 약간 틀려서 처음에는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뭐 습관이 되여 가고 있는 중입니다.
새해에도 계속 이 회사에서 일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열씸히 일을 하겠습니다.
이밖에 새해에는 또 개인적인 일들을 해결해야 할 부분도 있군요. 열씸히 노력을 해서 하 해결을 하여 올해는 자알 마무리 하고 내년의 오늘에 일년을 정리 할때에는 뭔가 해논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 저의 볼것 없는 블로그에 들려주시고 덧글을 남겨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에 모든 사업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