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항쩌우 시후에 다녀왔습니다.

주말 시간을 이용하여 항쩌우 씨후(西湖)에 다녀왔습니다.
중국에는 예로부터 하늘에는 천당이요 땅에는 서호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니 그 아름다움이란 .. 찾아 간날에 태풍이 막 몰려와서 오랫동안은 있지 못하였습니다만 , 참 아름다웠습니다. 이제 시간 나면 다시 더 다녀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전체 항쩌우시가 중국국경일 맞이로 커다란 공사장이 되고 있습니다.
관광도시인만큼 국민이 7일간 쉬는 국경일을 놏칠수 없다는 거죠.
연늪
사실은 축구경기가 있어서 갔었는데 응원하러 간 팀이 져서속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마음이 후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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